'41세' 산다라박, 日서 쏟아지는 비에 깜짝…노란 겉옷 뒤집어쓴 '폭소 만발' 비주얼
[OSEN=박근희 기자 ] 가수 산다라박이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분투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17일 산다라박은 본인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호피 무늬 바지를 입고 개성 넘치는 패션을 뽐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대처하는 그의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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