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경-CJ그룹, 기부금 기반 ‘오벤터스 1호 펀드’ 결성…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CJ그룹의 지정기부금을 벤처투자 재원으로 활용한 ‘서울창경 오벤터스 개인투자조합 1호’ 결성을 마치고,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종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창경과 CJ그룹은 그동안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오벤터스(O!VentUs)’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일회성 사업화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유망 기업의 지분을 직접 확보하며 장기적인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부금 활용 범위를 투자 재원까지 넓혔다. 이번 펀드는 투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