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2023' 안세영 아시안게임 2연패 모든 게 상서롭다…100주 연속 세계1위 돌파, 시즌성적+인기도 압도적 1위 레전드도 제쳤다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배드민턴사에 새로운 진기록을 수립했다. 세계랭킹 1위 연속 주간 기록에서 역대급 숫자 '100'을 돌파했고, 시즌 성적 집계에서도 압도적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상서로운 신호다. 안세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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