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때문에 호텔로 대피 시켜놓고···“식비는 자부담?” 일본 구마모토 이재민들 ‘부글’
지난달 3일 일본 남서부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에 있는 지진으로 무너진 야쓰시로성 3층 망루 유적의 석벽 주변에서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다.
EPA연합뉴스지난달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지진 피해로 호텔·료칸(일본 전통 숙박업소) 등 2차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의 ‘식비 부담’을 둘러싸고 구마모토현과 구마모토시의 대응이 갈라지며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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