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정비하고 싱크홀 메우고…노원서, 교통 위험요인 108건 발굴·개선
서울 노원경찰서가 ‘노원 길 다시보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노원구 삼육초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시·종점 표지 설치했다. 노원경찰서 제공서울 노원경찰서가 관내 교통안전시설물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전수 점검을 벌여 100건이 넘는 위험 요소를 발굴해 정비했다.노원경찰서는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노원 길 다시보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내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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