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선두는 이준석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선두는 이준석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한국 뉴스

"위험하니 앉아주세요"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Yonhap News Agency ·
"위험하니 앉아주세요"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착석을 요구하는 운전기사의 말에 격분해 주먹질을 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일 오전 9시 5분께 홍천군 영귀미면 한 시내버스 안에서 운전기사 B씨에게 발길질하고 목덜미를 가격하는 등 약 10분 동안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식당 주인에게 욕설하며 상을 뒤엎는 등 소란을 피우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기도 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은 "폭력 관련 범행 등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운전자 폭행과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인한 누범 기간이었음에도 범행을 저질렀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형이 무거워 부당하다"는 A씨 측 주장을 다시 살핀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은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다고 인정된다"며 원심의 형을 유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6:13 송고 2026년08월30일 06시1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