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와 단 1승차! "기록은 전설을 만든다"→'GOAT' 갈림길에 선 안세영, 아시안게임 2연패하면 배드민턴 역사 새로 쓴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안세영은 이제 'GOAT'로 향해간다. 안세영은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1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BWF가 업데이트한 세계랭킹에서 101주 연속, 통산 163주째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 8월 1일 세계 1위에 처음 등극한 안세영은 2024년 10월 1일까지 62주 연속 1위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