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ERA 18.90' 2군행 정우주, 4개월 만에 선발→4이닝 1실점 호투...그러나 한화는 9회말 끝내기 패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로 등판해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정우주는 2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를 66구까지 던졌다. 정우주는 시즌 후반 부진한 투구로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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