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멀티이닝? 각오했다"...'백의종군' 고우석 효과 이 정도인가, 13구 연속 S로 퍼펙트 위력투
[OSEN=창원, 조형래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이 백의종군의 의미를 제대로 되새기고 있다.
13구 연속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는 위력을 떨쳤다. 그릭호 8년여 만에 아웃카운트 7개를 책임지는 투혼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고우석은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6회 2사 2,3루 위기에서 등판해 2⅓이닝 3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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