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업까지 접었다' 조영욱과 축구하던 '무명' 이준석, 테크볼 '에이스'로 우뚝...첫 AG 메달까지 단 1승 남았다[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한민국 테크볼(Teqball) 국가대표 이준석(27)이 메달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준석은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B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거둬 조 상위 4명까지 주는 8강 티켓을 획득했다. 이어 8강에서 쿠다이베르디 아브딜아지조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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