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배현성 “욕설·흡연 연기까지…연상호 사단 들어가고파” [DA인터뷰①]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배현성이 ‘실낙원’을 통해 첫 영화 주연에 도전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배현성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실낙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배현성은 “첫 영화 주연으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김현주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토론토국제영화제도 가보고 부산국제영화제도 가게 돼 아직도 믿기지 않는 것 같다”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현성은 ‘실낙원’ 캐스팅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감독님 말씀으로는 젊은 배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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