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 입간판 불 지른 60대 여성…인명피해 없어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상가 입간판에 불을 지른 6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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