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박세미 부케 받았다 “주위 남성에게 결혼하자고”
방송인 풍자가 코미디언 박세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풍자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박세미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부케를 받았다고 했다.풍자는 “부케를 받은 이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주위에 남성분들에게 결혼해 줄 수 있냐 물어보니 결혼식 날 시간이 안 된다고들 하시는데 아직 날짜도 말씀드리지 않았다”고 했다.풍자가 공개한 영상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미가 부케를 던지자 부케를 받기 위해 모인 하객이 일제히 손을 뻗으며 경쟁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풍자는 검정 의상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어 보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