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타석 만에 대타 교체...'42호포+37도루' PCA, 4안타 4타점 원맨쇼에 속수무책 [ATL리뷰]
[OSEN=조형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두 타석 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시카고 컵스의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경기를 지배했다.애틀랜타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7로 패했다.
2연패로 88승 63패에 머물렀다. 컵스는 84승 67패를 마크했다.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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