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차기 사장 후보에 이태현…PD 출신 전 웨이브 대표
KBS 차기 사장 최종 후보자로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가 선정됐다.
KBS 이사회는 2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 전 대표와 김영삼 전 KBS미디어 대표, 엄경철 전 KBS 부산방송총국장 등 3명을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진행한 뒤 표결을 거쳐 이 전 대표를 제28대 사장 임명 제청 대상자로 의결했다. 앞서 KBS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지원자 5명 가운데 이들 3명을 이사회 최종 면접 대상자로 추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최근 임명된 국민의힘 추천 이강덕·장한식 이사가 합류해 재적 이사 10명이 참석했다. 두 이사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