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달동네’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 2500가구 대단지로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가 최고 30층, 252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홍제동 9-8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제각각 정비사업을 추진하던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 등 3개 마을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은 것이 정비사업의 핵심이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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