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하다니…" 주말 부산 북항 '부캉이' 구경 인파 북적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주말인 17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는 이른 오전부터 흑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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