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동아대 캠퍼스 내리막길서 통학버스 벽 들이받아…70대 운전기사 부상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30년 미제 ‘래퍼 투팍 피살’ 지시한 전직 갱단 두목 유죄 평결 유엔, “기온상승폭 1.5도 제한 불가능” 인정…‘초과 후 재감축’으로 목표 전환 동아대 캠퍼스 내리막길서 통학버스 벽 들이받아…70대 운전기사 부상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30년 미제 ‘래퍼 투팍 피살’ 지시한 전직 갱단 두목 유죄 평결 유엔, “기온상승폭 1.5도 제한 불가능” 인정…‘초과 후 재감축’으로 목표 전환
최신

부산 오륙도 앞바다서 예인선 전복…1명 사망-6명 실종

Donga Ilbo ·
부산 오륙도 앞바다서 예인선 전복…1명 사망-6명 실종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선원 8명이 탄 예인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사고 선박은 전복 2시간 만에 완전히 침몰했고, 해경과 해군은 실종된 선원들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9분경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전복됐다. 사고 선박에는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명 등 8명이 타고 있었다.사고 직후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1명은 인근 상선에 구조됐다. 해경 구조대가 추가로 발견한 50대 한국인 선원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선원 6명은 실종 상태다.티엔에스캐처호는 사고 해역 인근에 있던 상선을 예인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전복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선박은 전복 이후 약 2시간여 만에 수심 약 87m 해저로 완전히 가라앉았다.부산해경은 지역구조본부 2단계를 발령하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13척, 항공대, 중앙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