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양꼬치 식당서 불…주방장·손님 병원 이송
(강릉=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8일 오후 5시 34분께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양꼬치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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