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성료…“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뮤지컬 배우 원찬이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원찬은 지난 18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제이슨 역을 맡은 원찬은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캐릭터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세 번째 시즌으로, 기린예고 출신 인물들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 각자의 꿈과 선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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