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에 800억 있는데 100억에 빼앗기나?... 써니전자, KX그룹이 경영참여 선언
이 기사는 2026년 9월 2일 18시 49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KX그룹(옛 KMH그룹)이 최근 중소형 상장사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계속해서 등장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 써니전자에도 손길을 뻗쳤다. 써니전자의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과 시가총액으로 인해 100억원가량의 투자만으로도 최대주주 자리에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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