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LG전자, 집안일 돕는 ‘실행형 AI’ 구현… ‘씽큐 클로’ 첫 공개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6’에서 이용자의 생활 패턴을 파악해 필요한 기능을 먼저 수행하는 ‘실행형 인공지능(AI)’ 홈을 선보인다. 차세대 AI홈 허브 ‘씽큐 온’에 탑재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비서) ‘씽큐 클로’도 처음 공개한다.
AI 가전과 홈 허브,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을 연계해 집 안에서 AI가 맡는 역할도 넓혔다.
LG전자는 4일부터 8일(현지시각)까지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약 3745㎡(약 1133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핵심 제품 150여개를 공개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