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인적분할 첫 관문 통과… 합병 반대 2%대 그쳐
카카오가 추진 중인 인적 분할 계획이 첫 관문을 넘었다.
2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합병 건에 대해 주주 반대 의사를 접수한 결과 반대 비율은 2%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상법상 소규모 합병을 진행할 때 발행 주식 총수의 20% 이상이 반대할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야 한다. 반대 비율이 20% 미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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