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순위 기적' LG 복덩이 돌아왔다…‘볼넷-안타-안타-안타’ 43일 만에 복귀→3타수 3안타 맹타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성주가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 43일 만에 실전 경기에 나섰다. 문성주는 16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3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문성주는 1회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김주성의 우중간 3루타 때 득점을 올렸다.
L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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