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전략투자, 이젠 기업의 시간…안정적 투자 환경 조성 촉구”
한국과 미국 재계가 양국 정부의 대미 전략 투자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반도체·인공지능(AI)·조선·배터리 등 첨단 전략 산업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