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 1년 만에 21km 달렸다…“♥박시은이 제일 예뻐”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샘암 수술 1년 만에 하프마라톤에 복귀했다. 아내 박시은도 10km 코스를 함께 달렸다.진태현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시은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에 참가 번호를 붙인 채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진태현은 “오늘은 2026년 하반기 첫 대회이자 지속주 훈련 하프대회를 다녀왔다. 아내는 10km를 뛰었고요”라며 “요즘 몸을 올리는 훈련 중이라 그런지 부하가 걸려서 많이 힘들었지만 1시간 37분 1초 435페이스로 지속주 잘했다”고 밝혔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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