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오늘도 잘생쁨…카메라 너머 비주얼 폭발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또 한 번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인 ‘Archive’ 버전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멤버들은 다양한 카메라 장비를 활용해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분위기까지, 한층 깊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번 ‘Archive’ 버전은 관심이 생긴 대상을 향한 시선과 그 순간들이 하나의 기록으로 쌓여가는 과정을 표현했다. 앞서 공개된 ‘Observe’, ‘Attraction’ 버전에 이어 신보의 콘셉트를 구체화했다.앤더블의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지난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전작의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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