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피멍들 때까지 연습!" '2전3기' 17세 스케이트보더 강준이, 병역 관련 질문에도 '금빛' 개념찬 답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17세 초신성' 강준이(서울 영등포고)가 금빛 청춘의 폭풍 매력을 선보였다. 강준이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로프라운지 스케이트파크에서 열린 '레드불과 함께하는 강준이 선수 미디어데이'행사에서 기술 시연과 함께 진솔한 토크 인터뷰에 나섰다. 아직 여드름 자국이 남은 풋풋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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