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서 기적의 7연 득점… 임종훈·신유빈, AG 부진 아쉬움 털고 WTT 차이나 스매시 대역전 우승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혼합 복식에서 아쉬운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대만 조를 상대로 벼랑 끝에 몰렸던 4세트 3-10에서 터져 나온 대역전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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