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대형재난에 中 글로벌 영향력 시험대…'일대일로' 흔들까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과 네팔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막대한 인명피해를 낳은 대홍수가 발생하면서 중국이 발전하는 과학기술 역...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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