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뷰] 간신히 사수한 ‘6천피’… 반도체 쇼크에 증시 폭락
13일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폭락하면서 6000선까지 밀렸다. 인공지능(AI) 과열론이 재점화된 가운데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기술력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오자 외국인이 5조원 넘는 ‘매물 폭탄’을 내놓았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8.89포인트(5.46%) 내린 6035.35에 거래를 마쳤다. 급락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6100선을 내준 이후 낙폭이 커지면서 6000포인트를 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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