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해외 입양동포 만나 “모국과 가까워지는 시간 되길”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19일 해외 입양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의 모국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소중한 인연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개더링 한국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입양동포와 가족 여러분 모두를 따뜻하게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여사는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저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질 것 같다”며 “누군가에게는 낯선 나라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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