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졌다고 바로 버렸나" 日 농구 64년 만에 은메달인데 인터뷰 '칼같이 삭제'...지상파 축구 녹화중계로 급전환
[OSEN=정승우 기자] 64년 만의 결승 진출에 들떴던 일본 남자농구가 마지막 문턱에서 대한민국에 다시 무너졌다. 일본 언론은 한국의 에이스 이현중(26)을 막지 못한 점과 후반전 힘의 차이를 패인으로 짚었다. 경기 직후 일본 중계방송이 선수 인터뷰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않은 채 축구 녹화중계로 넘어가면서 현지 팬들의 불만까지 터져 나왔다.니콜라이스 마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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