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m 공기소총 반효진, ‘트리플 크라운’ 실패… 동메달 수확
한국 여자 사격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을 노리던 반효진(19)이 동메달을 수확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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