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 韓·日 탱크터미널 우협 선정 고심… 분리 매각이냐 패키지 매각이냐
이 기사는 2026년 9월 16일 15시 11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추진하는 한국·일본 탱크터미널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다. 한국 센트럴터미널코리아(CTK)와 일본 센트럴탱크터미널(CTT)을 각각 인수하려는 원매자와 두 회사를 함께 사들이려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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