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1937년 손기정 심장 사진 보니…90세 장수 비밀 있더라"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엄지성, 챔피언십 2경기 연속 1골 1어시스트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네팔 카트만두 공항 도착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1937년 손기정 심장 사진 보니…90세 장수 비밀 있더라"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엄지성, 챔피언십 2경기 연속 1골 1어시스트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네팔 카트만두 공항 도착 “미군, 이란 결혼식장 폭격…4명 사망·50여명 부상” 네팔 사망자 1066명…한국인 수색 성과는 ‘아직’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미국 납득할 수준으로”…일 정부, 내년 방위비 사상 첫 10조엔 넘기나
한국 뉴스

“대동강 맥주 팔아 北에 마스크” 33억 사기…양경숙, 징역 5년 확정

Donga Ilbo ·
“대동강 맥주 팔아 北에 마스크” 33억 사기…양경숙, 징역 5년 확정

북한 대동강 맥주 사업과 북한 지원 사업을 내세워 사기 행각을 벌인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가 실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근 양 전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양 전 대표는 2020년 12월~2022년 3월 북한 주민 후원 행사인 ‘장마당 프로젝트’에 투자하라고 속여 7명을 상대로 총 3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그는 ‘북한에서 대동강 맥주를 들여와 판매 금액으로 마스크를 구매해 북한에 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