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업] 수강생 늘수록 지치는 강사들, 퓨처크래프트 ‘조온(JoON)’이 찾은 해법
[동국대 캠퍼스타운 x IT동아] 동국대학교 캠퍼스타운이 IT동아와 함께 ‘2026년 스케일업 D.코리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동국대 캠퍼스타운과 IT동아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이 진행 중인 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합니다. 이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도전하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연결해 도우려 합니다.이제 ‘선생님’은 학교나 학원에만 있지 않다. 나눌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강의를 열 수 있다.다만 가르치는 일을 계속하려면 강의 내용 못지않게 ‘교육 운영’이 뒷받침돼야 한다. 질문에 답하고, 과제에 피드백(학습 결과에 대한 평가와 개선 방향 안내 등)을 남기고, 진도가 늦어진 수강생을 챙기는 일은 수강생이 늘수록 함께 늘어난다. 맞춤형·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요즘은 더욱 그렇다. 가르칠 내용은 충분한데 운영이 벅차 시작을 망설이거나 중간에 멈추는 사람이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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