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가면 에스파-NCT 목소리 들리는 정원 있다
서울숲 일대에서는 167개의 정원이 들어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10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정원박람회에는 50개 기업과 기관, 지방자치단체가 만든 ‘기부정원’도 선보인다. 기부정원 총면적만 3만3000㎡(약 1만 평)에 이른다. 기부정원에 참여한 기업과 기관은 2024년 9곳, 지난해 30곳에서 크게 늘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을 거쳐 공원에 들어서면 한국마사회가 조성한 ‘마중정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울숲이 1980년대 말까지 경마장으로 사용됐던 배경을 담은 정원이다. 잔디광장 주변에서는 국내 건설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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