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불 꺼진 송도 생숙, 오피스텔 전환 물꼬…공공기여금 43억 부과
[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준공 후 2년 넘게 공실과 미입주 문제가 이어진 생활형숙박시설(생숙)이 오피스텔로 용도를 바꿀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업무시설 용지에 들어선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의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했다. 생숙 전체 608실 가운데 214실이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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