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더니? 이국주, 일본 생활 제대로… “가을은 더 행복할 듯”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여름의 끝자락에서 일상을 돌아봤다.이국주는 16일 자신의 SNS에 “막상 여름이 끝나가니 아쉽네. 덥다고 징징거렸지만 추억이 많았던 여름. 가을은 더 즐겁고 행복할 듯”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최근 이국주가 보낸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가 하면,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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