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동훈 딸 논문 케냐인이 대신 썼나” 대필 의혹 공세…김민석·한동훈·조국 ‘자녀 소환 전쟁’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은 11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고등학생 시절 대필 의혹을 집중적으로 부각하며 공세를 펼쳤다. 한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 아들이 고등학생 시절 만든 법안을 김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이 대리 발의했다며 “공직 사유화이자 수사 대상”이라고 주장···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