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싶던 그 아이가 나의 첫 팬이었다···서로의 등을 받쳐주는 우정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룩백’ ‘체인소맨’ 작가 단편 만화 영화로 옮겨만화 그리며 서로의 세계 넓혀간 두 소녀사계절 속 우정 섬세히 포착원작에 일상의 풍경 더해 100분으로 확장“왜 창작하는가” 질문 담아낸 35㎜ 필름영화 <룩백>(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후지노’(데구치 나츠키)와 ‘쿄모토’(마키타 아쥬)가 함께 만화를 그리고 있다.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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