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은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 김유정, 병원서 말렸다는 ‘음식’은?
달걀은 단백질·비타민·무기질을 두루 갖춘 식품이지만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하루 여러 개를 매일 먹는다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전체 식단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배우 김유정(27)은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의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서 남다른 달걀 사랑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배우 박진영이 “달걀을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 했다”고 말하자 김유정은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 섭취량을 묻는 말에는 “하루에 여섯 개 이상 먹는다”고 말했다.◇달걀 먹는다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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