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용범 이어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사퇴하라”
조국혁신당이 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사후 대응의 책임을 물어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물러난 데 이어 금융 당국 수장에게까지 책임론을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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