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선 반포대로에 오케스트라가···클래식·K팝 축제가 온다
지난해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클래식의 밤’ 행사 전경. 서초구 제공오는 19~20일 자동차로 붐비던 10차선 서울 반포대로가 음악이 흐르는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서울 서초구는 19~20일 서초역부터 서초3동 사거리까지 반포대로 약 900m 구간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201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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