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 받은 돈 수억 투자했다 손실···질책 두려워 잠자던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아버지에게 받은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뒤 질책을 들을 것이 두려워 아버지를 살해한 4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40대)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13일 낮 12시쯤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아버지 B씨(60대)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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