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아끼던 선물 깨뜨린 둘째에 ‘등짝 스매싱’…첫째는 1000원 건넸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딸에게 화가 난 자신을 위로한 첫째 딸의 깜찍한 선물을 공개했다.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받은 선물을 둘째 딸이 깨뜨려 버렸다. 나도 모르게 등짝 스매싱”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지혜는 평소 아끼던 물건이었다며 “그전부터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그런 엄마를 달랜 건 첫째 딸 태리였다. 태리는 이지혜의 화장대 위에 직접 쓴 편지와 함께 10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올려뒀다.편지에는 “엄마 너무 속상해하지 마. 엄마 선물이 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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