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김용빈, 양파즙·칡즙 수십 개 챙기는 일상…“어릴 때부터 몸 약해”(사당귀)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1992년생 김용빈이 믿기 힘든 '건강즙 사랑'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30대 초반의 나이에도 양파즙부터 칡즙, 사과즙까지 종류별로 챙겨 다니며 자기관리에 진심인 일상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데뷔 23년 차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출연했다. 이날 김용빈은 신곡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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