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3실장 중 2실장 비어… 정무·민정수석 책임론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하면서 청와대 개편 방향도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 실장의 사표를 최종 수리하면 대통령 핵심 참모인 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정책실장 가운데 안보실장을 뺀 두 자리가 공석이 된다. 정책실장의 경우 지난 1일 김용범 전 실장이 물러난 이후 20일째 후임자를 지명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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