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참치캔-맥주까지…추석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줄인상
오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즉석밥과 참치캔 등 가정에서 자주 찾는 먹거리부터 외식, 주류까지 가격이 잇달아 오르고 있다. 식품업계는 고환율과 원재료·포장재·물류비 상승으로 그동안 누적된 원가 부담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는 입장이지만 명절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이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밥류 3종 21개 품목의 가격을 인상했다. ‘발아현미밥’과 ‘발아흑미밥’ 3입은 각각 6800원에서 8800원으로 29.4% 올랐다. ‘오뚜기작은밥(2100원)’은 23.5%, ‘오뚜기맛있는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